3년째 옷을 만들며,
가장 많이 들은 후회는
"핏을 안 보고 샀다"였습니다.
디자인은 사진으로 알 수 있지만, 핏은 입어봐야 압니다. 그런데 대부분의 자사몰은 모델 한 명이 다 입어보고 끝냅니다.
온담은 시작할 때 이 문제부터 풀기로 했습니다. 사이즈별 착용자 세 명, 기장 옵션 두 종류, 그리고 안 맞으면 이유 없이 교환. 예쁜 옷을 만드는 건 다들 잘합니다. 우리는 당신 몸에 맞는 옷을 만들려고 합니다.
